샌레 평단 16이었는데 처음 18쯤까지 갔을때 너무 무서워서 일단 한 180만원정도로 익절
근데 어 다시 오르네??? 해서 급하게 21~22사이에 다시 탐
근데 갑자기 얘가 13까지 가네?? (그게 저번주 토욜이었음) + 레버리지에 대한 공포/우려로 커뮤가 도배되어있었어서 걍 싹 다 손절함 (샌레/마레 도합 1200)
근데 샌레 갑자기 19를 찍더니 오늘 20 넘길듯 ㅎㅎㅎ
진짜 내가 저거 손절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가
이제는 그냥 체념하고 다시 샌레말고 샌디 조금 탔어...
나처럼 4848하지말고 그냥 놔두는게 제일 답이라는걸 이번에 너무 뼈저리게 느꼈고
잘 버티고 있다가 뭐에 그렇게 홀려서 그날 그렇게 홀라당 다 팔아버렸는지도 참..
그냥 먹을 운명이 아니었다고 생각해
갑자기 샌레 얘기 나오길래 한탄해봤어 아직도 마음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