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에서 계속 저런 식의 인터뷰 뜨는거 보면 https://theqoo.net/stock/4288362003 무명의 더쿠 | 20:56 | 조회 수 1538 한번 떨굴거라고 예고 하는거 같아서 무서움 크게 떨궈서 우리가 다 줍줍 할건데 그전에 일단 예의상 경고 하는거임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