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사라고 했는데 걍 모른 척 했거든 주방에도 의견 물어봤었는데 엄빠한테 욕먹으면서 끝까지 말렸음 ㄹㅇ 고점신호 같았어가지고.....근데 이제 내껀 제대로 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