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쌍바닥 찍었다고 하고 adr이 호재가 아니라 오히려 그 후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길래 오늘 반등 조금 주면 튈 각 재고 있었거든
갭상이 180~190이 구간에 있었는데 조만간 그 갭을 메우러 올거 같더라구
근데 호루무즈 이란 미국 지롤이 떠서... 반등 못 기다기고
프리장에서 걍 팔았어 ㅠ
근데 귀신같이 내가 판 다음에 230위로 올라감 ㅋ
하 미친 좀 있다 팔걸 ㅠㅠㅠㅠㅠ 하고 껄무새 하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내가 판 가격보다 더 내려와 있네....ㅠㅠ
당분간은 하닉 포함 코스피 좀 힘들거 같아서 관망하려고 ㅠ
그래도 평단이 낮았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식으로 익절이란걸 했어
1500만원 정도 익절했다
300까지 찍었을때 폰수익 사라진건 아쉽지만 더 욕심 부렸던 내 탓이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