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옛날옛적 주식으로 쏠쏠히 반찬값 버시다가
IMF때 종이조각되고 (대우 어쩌고 였던)
정리매매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남은거 정리하러 심부름 다녔었음
(티비에서 보던 창구가서 거래하던 시절)
암튼 그 후로는 아빠 주식하는거 옆에서 훈수만 하시다가
드디어 등판
첫날은 계좌 트고 오늘이 4일째 하루 1종목
하닉 사팔 2번으로 160만원
삼전 사팔 60만원
쪼그만 사업 하시단 분이라 통크게
분할매수매도 따위 없이 하닉 10주씩 사고 파는데 1시간 ㅋㅋ
오늘 아침에 하닉 사고 100만원 먹고 팔았다고
맛난거 먹자고 집에 오라고 하시네
급 친정 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