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고 싶었던 집이 순식간에 너무 비싸져서 예산 초과해서
아예 눈 낮춰서 5억대로 보다가 모종의 이유로 4억대까지 깎아서 샀거든
아직 잔금까진 반년 남았는데 대출을 한.... 5천?만 해도 될 거 같고 인테리어까지 욕심낸다 해도 어쨌든 1억 이내로 낼 거 같아
그래서 말인데
1. 걍 주담대 내는 김에 대출 더내고 가진 현금으로는 늘 해보고 싶었던 주식을 시작한다 (집사는데 몰빵해야된다고 들어서 주식 시작은 못하고 맨날 주방 눈팅만 했음)
2. 대출을 한푼이라도 덜내야지 비상금 빼고 다 집사는데 붓고 대출금 줄여라 주식은 나중에 대출 원리금 갚고도 여유자금 모이면 해라(??)
골라줘.. 이거랑 상관없이 irp는 시작할거야 근데 이건 사팔 못하니까 지수추종으로 할려고.. 나도 사팔고민 하며 여기서 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