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알바해서 4천모았다가 취준이랑 잡주로 2천만원 고스란히 버리고(나머지 천오백정도는 청도계에 묶어놓음) 작년 12월부터 좋은데 취직해서 다시 정신차려서 모으기 시작했어ㅠ 진짜 0원에서 시작해서 아직 시드가 개쪼끔이지만 쌓여가는거 보면 너무 뿌듯하다
이제 진짜 잡주는 쳐다도 안본다
이제 무슨일이 있어도 분할매수 분할매도한다

이제 진짜 잡주는 쳐다도 안본다
이제 무슨일이 있어도 분할매수 분할매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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