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한유진은 “아빠가 경제에 대해 알라고 14살 때 주식을 해보라며 100만원을 주셨다”며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해서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아버지의 권유로 직접 기업과 산업을 살펴보며 투자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부터 계속 찾아보고 알아보니까 지금 수익이 8000% 늘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유진은 투자 방식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국장만 한다”며 국내 주식에만 투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반도체인데 그때는 해양물류산업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계좌도 수익 구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유진은 최근에는 연예계 활동으로 바빠 예전처럼 적극적으로 계좌를 관리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열심히 관리하지는 못한다”면서도 현재 주식 계좌는 여전히 수익 상태를 의미하는 ‘빨간색’이라고 말했다.
쩐다 14살에 100만원 넣어서 현재 8000%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