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판단 미스 순간이 자꾸 떠올라서 속상하고ㅠㅠ 진짜 의미 없다는거 아니까 안그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 매수 또는 매도, 망설였던 순간들이 사진처럼 남아서 자책하게 되는데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