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처음에 계획한게 2019년임
트친놈 1선때 ㅇㅇ
원래 아르테미스 계획의 시작은 "최초로 '여성'우주인을 달에 착륙 시키겠다" 라는 흥행성? 등등의 목적이 있었고 그래서 처음 달에 갔던 아폴론의 쌍둥이이자 여성인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로 이름이 정해진 프로젝트인데 연구비, 개발, 예산부족, 미국의회가 나사 쌩깜 등등으로 조오온나 지연이 되서 스페이스x 같은 사기업보다도 밀려서 1호가 목표보다 1년인가? 2년인가? 늦게 갔음
원래 트친놈 1선때 확정됐던 계획은
1호 무인탐사
2호 유인탐사 (달 뒷면까지 궤도 다 돌기, 착륙 x)
3호 여성 우주인의 달착륙 (달의 남극에) 이였는데
최근에서야 2호가 갔다 온거고
3호에 하기로 했던 착륙은 4호인가로 밀렸음 (안전 문제)
프로젝트 계획부터 조금씩 밀리고 있는 중 ㅇㅇ
이 계획이 19년에 세워진 계획인데
26년에 2호가 갔다 왔고
3호에 하기로 한 착륙은 4호로 밀렸으니
우주가 얼마나 보통이 아닌지 느낄 수 있음..
나사 예산도 안줘 시의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