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연기금도 리밸런싱 포션을 넘어갔기 때문에
얘네도 팔긴 팔아야 한다는 걸 우리도 다 알아요.
근데 영리하게 공익성 있게 팔아달라고 하는 거고.
그러면 얘를 들어 오늘 같은 날 받아가면서 올려야죠.
문제 없이 올라가는 날 던지면서 쿨링을 부드럽게~ 해야죠.
9000선 넘어가는 날 조금씩 던지면서
300 올라갈 걸 100 올라가는 식으로 안정시키고.
오늘 같은 건 2배, 3배 쳐맞는 날
일본이나 대만식으로 막아가면서 방어해주고.
이걸 반대로 하면서 떨어지는 날은 사실 조금 동참하는 느낌이 좀 있고요.
올라가는 날은 앞서 올리고 오후에 팔면서 그 차익을 먹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서
증폭기가 하나 더 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