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눈 깜짝할 사이에 손실이 계속 커지고 있어서
내가 나도 모르게 레버리지를 하고 있나? 싶음
음의 복리 그런건가 지금 이거?
그렇지 않고서야...나는 그냥 눈만 감았다 떴을뿐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