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부터 1500으로 1000 벌어서 2500 만들었는데 (삼하 잘 타서 운이 걍 좋았다고 생각함)
그러고 나니까 3~40은 수익같지도 않더라.. 감각이 망가진거같아서 스스로도 위험하다고 느껴져
3~40이면 원화채굴 1주일 꼬박 해야 벌 수 있는 돈인데..
자산 불어나서 진짜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이러다가 정신나가서 경제관념 완전 망가질까봐 무섭기도 함
사실 이번달 초까지는 걍 ㅈㄴ 뿌듯하고 그랬는데 하닉같은경우에 하루에도 4,50씩 오르락내리락하고 그러는거보면서 이게 투자인지 도박인지 모르겠다는 생각 들면서 좀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