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수금 300정도 남은거 모은 돈으로 한거라 딱 다 털고나면 월급 받는걸로는 지수만 사려고 맘먹었고
하닉이 몇주 없어서 마지막으로 1주만 사야지 했는데 욕심에 싸게 사고싶어서 지켜보는데 너무 피곤하다ㅠㅠ
어제 기회 줄때 라고는 하지만 실발이 남아서 하루종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240에 걸었는데 못탔고
쭉 올라서 20만원 이렇게 차이나버리니까 망설이다가 못샀어 ㅋㅋㅋㅋ
결정장애 심한 사람은 주식하는게 쉽지가 않네
삼전은 그래도 몇천원 몇만원 이러니까 생각없이도 막 샀는데 하닉은 넘 어렵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