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볼때마다 그냥 궁금하더라고빚투했다고 말 안하면 한지안한지 알지도 못하는데그냥 수익 인증만 하면 되는걸 굳이 빚투했다는 얘기를 왜 쓰는지.. 본인의 선택을 은연중에 대단하다 인정받고싶어하는 심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