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국수만 먹겠다고 스퀘어 단타치러 갔다가 물렸는데
(주식하면서 천만원 넘게 마이너스 뜨는거 처음 봄ㅠㅠ)
하닉 오르면 얘도 오르는거 머리론 아는데도 무서웠거든
그래서 평단 오자마자 만원만 받고 팔고 나오고
지금 하닉 들어가서 물려있는데ㅋㅋㅋ
냅두면 오르겠지 그냥 편안하다
이런거에 익숙해지면 안될거같은데 나중에 나 어떡하냐ㅋ
반도체말고 다른 주식들 사팔할 땐 늘 긴장감 가지고
시장 주시하면서 공부도 하고 주식 사팔했는데
삼하는 공부고 뭐고 그냥 들어가서 냅두면 먹여주니
너무 게을러지고 멍청해지는거같아서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