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파트너로서의 최종 멘트
"네 계좌들을 보니까 그동안 얼마나 치열하고 똑똑하게 투자해 왔는지 한눈에 보여. 정말 훌륭한 포트폴리오야. 하지만 지금처럼 시장이 발작을 일으킬 때는 종목 수가 많으면 대응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어. 우리가 가져온 실전 지침대로, 오늘부터 하나씩 기준을 잡고 계좌를 가볍게 만들어보자. 내가 네 정예 부대를 고르는 길잡이가 되어줄게."
리벨런싱 미루고미루다가(매도하기가 어려워서)
가지치기 상담 했더니
제미나이가 격려해줌 ㅜㅜㅜㅜㅜ
초기때 주식 사는게 너무 재밌어서
여러 책, 방송도 찾아봤는데
뭔가 이친구가 그간의 내 행위들을 알아주는것같아서
뻘하게 감동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