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랩, 美 우주군 ‘신속 우주대응’ 새 기록 세웠다
미국 우주군으로부터 발사 통보(Notice To Launch)를 받은 후 실제 발사까지 걸린 시간은 단 16시간 42분이었다. 또한 로켓랩의 유도·항법·제어(GNC) 팀은 약 4시간 만에 최종 비행 궤도를 계산하고 비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했으며, 전 세계 지상국과의 연동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파이오니어 우주선은 발사 후 37시간 36분 만에 첫 궤도 기동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는 임무에서 요구한 72시간 제한보다 34시간 이상 빠른 기록이다.
로켓랩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Sir Peter Beck은 “발사체와 우주선을 통합한 임무 수행 능력은 신속 우주대응 분야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이라며 “준비된 우주선을 활용해 필요 시 즉시 발사할 수 있음을 입증했고, 이를 통해 미국과 동맹국의 우주 안보를 빠르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4038
미 국방부 산하소속 우주군에서 비밀기습작전 (훈련)내렸는데 16시간42분만에 로켓발사함
이게 가능한게 핵심 부품 대부분이 로켓랩 자체 기술로 제작됨
근데 로켓사업 수익은 전체에 30퍼...70퍼는 우주시스템 (부품,위성파운드리 등등)에서 나옴
이런거보면서 전고에서 38퍼 떨어졌지만 버티는중 ㅠㅠ 좋은날 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