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저렇게 발전했어 특히 전기차가 그랫고 요즘은 로봇으로 넘어갔어
어떻게 하냐면 일단 국가가 전기차 만들면 보조금 뿌려요 라고 말함
그럼 부동산 하던 기업도 뭐 팔던기업도 우리도 보조금 받아서 전기차도 해볼까? 하고 다들 달려듦 그렇게 몇년 하면서 미친듯이 공장도 짓고 투자도 하고 그렇게 하다가 적당히 기술력도 좋고 잘 나가는데 사장이 말도 잘 통하고 꽌시도 좋으면 걔네 기업들을 몇 개 찍어 그래서 지방정부나 국립은행이 돈을 빌려줘서 유상증자형태로 지분을 사고 걔네를 키워주면 거기에 속하지 못한 애들이 1차적으로 싹 다 쓸려나가고 팔림 그렇게 기술이 몇개씩 모이면서 업체들이 수십개로 줄어들고 10몇개로 줄어들고 5개로 줄어들고 이럴때까지 규모의 경제로 해서 사실상 국가 산업 하에 완전히 복속시킨 다음에 보조금을 미친듯이 얹어줘서 싼 값에 해외에 뿌려서 점유율을 높이고 ㅋㅋㅋㅋㅋ byd도 비슷하게 해서 맨날 재정상태가 개판이잖아 팔아도 이익이 없어도 많이 만들어서 일단 점유율을 높여 그 아래 하청기업한테는 돈을 개인적으로 어음으로 줘도 어차피 빽이 정부니깐 노상관 이런 형태로
난 로봇도 비슷할거라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드론이든 로봇이든 관심을 꺼야함 기업이 수백개가 나와도 어차피 국가가 키워줄 업체를 선정한 다음에야 뭐 제대로 나오지 그거 알기 때문에 중국 사업가들도 저 보조금 타먹을려고 개발한 다음에 보상금 또 받아서 팔면되지 이런 마인드 엄청 많아
이걸 한국이나 미국 마인드로 보면 잘못된거지 우리나라는 기술력이나 돈을 투자 못 받으면 자연스럽게 망하니 알아서 소수의 기업으로 되는거고 쟤네는 인위적으로 저렇게 무슨 분야 키우겠다 하면 저렇게 함 저게 효율성이 높은지는 모르는데 결국 공산당의 회사 중 하나가 되는건 확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