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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황 (6/22 월요일)
코스피는 장중 9,100선을 넘어 강세를 이어갔고,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가총액을 추월하는 역사적 장면까지 나왔다. 반면 코스닥은 1% 이상 하락하며 대형주 중심의 쏠림 현상이 심화됐다. 방송은 "9000 시대의 핵심은 시장과 싸우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① 코스피 9,100 돌파, 그런데 왜 다들 우울할까?
코스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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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9,100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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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중심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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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지속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음.
방송은
"내 종목이 안 오른다고 시장 전체를 부정하면 안 된다"
고 강조했다.
특히 코스닥 투자자 입장에서만 시장을 보면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②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 추월
오늘 최대 뉴스.
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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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약 29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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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시총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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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의 시총 1위 교체 가능성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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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미국 예탁증서) 상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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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자 자금 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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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ETF 편입 가능성
때문으로 분석했다.
③ 반도체 수출, 또 역대급
6월 1~20일 수출 발표.
핵심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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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출 62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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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255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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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18.4%
특히 조업일수를 보정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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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수출액이 5월보다 증가
즉
"반도체 업황이 꺾였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는 것이 방송의 해석.
④ 이번 주 최대 이벤트는 마이크론 실적
목요일 발표 예정.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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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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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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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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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가이던스
방송은
"마이크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풍향계"
라고 설명했다.
⑤ 코스닥이 계속 약한 이유
코스닥은 이날도 약세.
원인으로는:
첫 번째
반도체 대형주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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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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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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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등으로 자금 집중.
두 번째
코스닥 개혁 불확실성
거래소가 추진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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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프리미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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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제
기준이 아직 확정되지 않음.
방송은
"개혁을 빨리 확정해야 수급이 돌아온다"
고 주장했다.
⑥ MSCI 선진국 편입 발표 임박
이번 주 발표 예정.
하지만 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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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되면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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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고 큰 악재는 아니라고 평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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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증시는 과거보다 규모가 훨씬 커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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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외국인 자금 유입도 상당 부분 진행 중이라는 설명.
⑦ "투자는 강물처럼 해야 한다"
오늘 방송의 핵심 메시지.
이광수 대표 표현:
"강물은 바다로 가면서 돌을 만나면 돌아가고, 좁아지면 몸을 줄인다."
투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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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싸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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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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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적응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⑧ 국민연금 매도 폭탄 우려는 과장
최근 시장 우려:
"국민연금이 수십 조 원을 매도할 것이다"
방송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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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은 장기간 진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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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던지는 물량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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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시장을 무너뜨릴 수준으로 볼 필요는 없음
다만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추가 매수 여력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다고 평가했다.
⑨ 코스피 9000인데도 아직 싸다는 주장
방송이 반복적으로 강조한 부분.
현재 한국 증시 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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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약 7.6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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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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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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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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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평균
보다 낮음.
즉
"9000이라고 해서 무조건 비싸다고 볼 수는 없다"
는 논리.
한 줄 정리
오늘 방송은 "반도체 실적은 여전히 강하고, 코스피 강세도 펀더멘털이 뒷받침되고 있다. 투자자는 시장과 싸우지 말고 강물처럼 흐름에 적응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핵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