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가 상장안된 코인에 투자했는데 내용이 아랫글이랑 비슷했어
부인이 이북사람이었는데 울고불고 난리치고 변호사 바꿔가며 계속 대면시키면서 코인 사기인걸 믿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변호사 말에도 꿈쩍도 안함
이숙캠에서 이호선쌤한테 상담할때도 대놓고 사기라는데도 고집 안꺾음
나중엔 그게 사기든 아니든간에 잃어도 내 신념대로 한다면서 똥고집쓰고 버티더라고
저렇게 한번 믿어버리고 나면 자기 실수? 실패?를 인정하기 싫어서라도 더 킵고잉하나봐 그아저씨도 1600 정도 물려있댔었음
또 비슷한 사연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도 나온적 있었어
너무 전형적인 수법인데도 계속 피해자가 생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