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신입 설계 인력 채용에 삼성전자와 팹리스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세 자릿수 대규모 채용인데다 SK하이닉스의 보상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순수 신입뿐 아니라 저연차 경력자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 때문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달 23일까지 수시 신입 채용에서 설계 인력을 세 자릿수 규모로 뽑기로 했다. 설계 직군만 이 정도 규모로 채용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와 파운드리사업부, 중소 팹리스 업체의 저연차 설계 인력이 이번 채용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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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에서 비메모리반도체인 파운드리설계인력이랑 lsi 적자사업부라고 자체적으로 줘패고 성과급도 내후년부터 제대로 받지도 못할텐데 하이닉스로 대탈출러시 시작하겠네 삼전은 악수만 두는 듯 장기적으로 하닉 전망이 더 밝아보임 삼전에서 하닉으로 더 옮겨타야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