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경우인데... 종목에 대한 믿음이 아직 없었기 때문임
삼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품 같고(잘 모르는 내 생각임) 너무 급등해서 언제 급락해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고(잘 모르는222) 100 찍으면 200 찍으면 250 찍으면 훅 조정 올 거 같은 불안감 때문에 매번 계속 들고 있지 못하고 내려온 것임
과거의 내 기준으로는 그게 더 안심됐거든
근데 그런 과거가 쌓이고 경험 데이터가 쌓여서 지금에 와서야 비로소 아... 하닉은 사팔이 아니라 더 큰 가능성을 보고 홀딩했어야 하는구나 하는 확신이 생긴 거
그래서 너무 후회하거나 아쉬워하지 않으려고
당시의 내 단안으로는 그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