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출근 편도 1시간 거리 구축 자가인데 불편한 거 없어
주식 좀 보고 뉴스 좀 챙겨봐도 시간 금방 가고 사실 대중교통이 집중 잘됨
깔고 앉을 부동산은 주택연금 받을 정도면 되고 정년까지는 일할 수 있고 소득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아도 혼자서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있고 노후도 남의 손 안 벌리고 살아갈텐데
내가 몇십억 부동산 자산가가 되기 위해 결혼을 해야하나? 모르겠어 왜 잘 살고 있는 나를 불쌍하게 여기지? 그냥 위고비 마운자로 안 맞아서 개말라 안된 여성들 불쌍해 하는 느낌임 그거에 목메는 사람들끼리만 중요한 거..
딱 하나 원하는 건 생활동반자법임 친구랑 병원 서로 같이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