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3 억주고 전세 살고 있엇는데
집주인이 1 층에 살고잇엇거든?
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나랑 거래햇던 부동산이 갑자기 야반도주 한것처럼
막 엉망이고 안이 비어있는겨!
근데 또 그 앞에 형사처럼 보이는 양반 둘이서 심각하게 얘기중인거
그래서 아니 내가 계약한 부동산인데 뭔가 사고가 났다 싶어서
개쫄앗는데
집에 도착했는데 집주인 집에서 전화로 싸우는거여
마치 부동산에 문제가 생겨서 싸우는 느낌으로
그래서 내가 진짜 별의별 상상을 하면서 우리 보증금 어떡해!
였는데
그냥 모든게 우연이었음
부동산도 그냥 근처로 이사간거
형사도 그냥 거기서 얘기한거고
ㅋㅋㅋㅋ
집주인 아줌마도 그날 그냥 전화로 싸웠는데 하필 이 모든게
같은날 일어나니까 ㅋㅋ식은땀 나서
그냥 집 사자 싶어서 사기로 결정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