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지수는 뉴욕증시에 상장된 약 500개 대기업으로 구성된 주가지수로, 인덱스 펀드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투자자금이 이 지수를 벤치마크로 삼아 투자금을 운용한다.
앞서 S&P 500 지수를 관리하는 S&P 다우존스 인덱스의 지수위원회는 지난 4일 스페이스X와 같은 초대형 신규 상장기업이라고 해서 지수 신속 편입을 목적으로 기존 규정의 예외를 적용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바 있다.
다른 주요 주가지수인 나스닥과 FTSE 러셀이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최근 초대형 신규 상장기업의 지수 신속 편입을 허용키로 한 것과 다른 결정을 내린 것이다.
S&P 500 지수는 편입 대상 종목이 상장 후 최소 1년이 지나야 하고 직전 4개 분기 연속 흑자 순이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요건을 두고 있다.
스엑은 순이익 적자라서 28년 이후에나 된다는데 주린이라 듣고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