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장 울 엄마만 봐도... 지금 몸 되게 안좋으신데 아빠가 고생만 안 시켰어도 이정도로 아프진 않았을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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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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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자식들 있어서 결혼한거 너무 잘했다라고 이야긴 하는데... 언나나 나나 다 직장 나쁘지 않고 밥벌이 잘 하고 엄마 잘 챙기니까 그런 말 가능하지... 남편이 엄마 인생에 도움이 되었냐면 글쎄.... 자식뽑기 망했으면 엄마한테 뭐가 남았을까?
굳이? 이 시대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내가 결혼을 할 필요가 있냐면 공감할수 없어서 결혼 안 하냐는 엄마 말 스루하는듯 ㅋㅋ
대신 결혼 안 하고 나이들면 경제력 더 중요하니까 열심히 돈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