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에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인근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 등 삼성 반도체 경영진과 전격 회동한다. 해외 출장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대신해 전 부회장이 나선 것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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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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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에선 삼성전자 HBM4의 구체적인 공급 타임라인과 물량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입장에선 글로벌 메모리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안정적인 HBM 물량 확보가 중요한 만큼, 실효성 있는 공급 계획을 확정 짓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젠슨 삼성도 만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