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번거 다 토해내다 못해 원금 까먹을까 봐 땅 파고 들어갈 기세였는데최악까지 가서 한강에 뛰어들고 경찰이 내 폰내역 까보고 장례식장에서 주식땜에 ㅈㅅ했대 소리나오는 상상까지 하고 나니 아무렇지 않아짐ㅋㅋ큐ㅠㅠㅠ3월처럼 덕질하면서 한달 또 버텨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