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중에 주식 잘하는 사람이 있단 말야
내가 그사람 말 듣고 지금 들어간게 전부 마이너스 2,30퍼임
그래서 암튼 난 예수금 남은게 없어.....
근데 금욜에 그사람이 오전에 엘지 들어가라는거야
난 그날 솔탑투 들어갈 계획이었고 들어갈수있는 능력도 몇십 수준이라 걍 엘지 안들어간다하고 쏠탑투 들어갔거든?(내생각엔 나쁜 선택 아니었던거 같음)
그담부터 계속 내가 말했을때 들어갔으면
내가 다 다음 올자리를 알고있다
내가 말했을때만 들어갔어도
그러면서 매월 천 이상 수익실현한거 보여주면서 거봐라 하면서 자꾸 말하길래
그래서 지금 들어가요? 저 들어가도 10만원밖에 못들어가는데
그랬더니 아니 아니지 그때 들어갔어야지!! 히는데...ㅠ
내 예수금들은 전부 니 말들어서 마이너스 30퍼찍고있는데
못들어간걸 어쩌라고 싶고
낼 출근해서 또 그말 하루종일 들을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다ㅠㅠ
이건 포모가 아닌가?ㅠㅠ
주변에 귀인이 있으면 무조건 띠라야한댔는데 이런 스트레스가
출근하기싫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