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노조 아니 그 이전엔 하닉 노조 덕에 첨 알았다
나도 월급쟁이 nn년차인데 이제 내가 회사에 너무 오래 다녀서 사측의 노예 마인드가 된건진 몰라도 쟤들이 저게 무슨 자기들의 천부적 권리인양 커뮤니티에 글써대는거 보니 반감만 들어 ㅋ
어제 주식으로 주는건 바로 현금화하기 어렵고 세금때문에 싫다고 댓글단 애도 그렇고 며칠전에 박사급연구원들 다 미국가자는 글 쓴 애도 ㅋㅋ 너무 쳐당당해서 할말잃음 미국'가자'고 쓸거면 지들 사내 게시판에나 쓰던지 왜 더쿠에서 ㅋ
그냥 국민정서따위 x까고 내가 너무 잘났고 반도체 잘나가는것도 내덕이니 알아서 니들이 대접해줘야지 안해주는게 말이나되냐 이런 마인드인것같은데, 대체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그런 마인드셋이 장착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