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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나 하닉 처음 들어갔을 때(89층) 고점이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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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하는 걱정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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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29.4 닉197인데 장투해도 되겠지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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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3년전인가 주식에는 개쳐물렸는데 아파트 중도금 낼돈 없어서
-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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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도 먼저맞는게낫다고 빨리 월요일됐으면좋겠어ㅋㅋㅋㅋ
-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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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스스로 고점 신호인 건 예수금 비중 줄여야지 마음 먹은 순간인 듯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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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주방에서 인텔 4년만에 탈출했다던데
-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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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하루종일 주식생각밖에 안나 다들 이래?
-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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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급 낭비 할까봐 주식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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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팔보다 묵히는게 나은걸 지금 좀 느낌
-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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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년 나무 보여준게 혹시 씨간장만도 못한 역사를 가진 미국 뭐 이런거임?
-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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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생각난다 포레스트검프에서 애플사서 주인공한테 주잖아
-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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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영배방에서 제작비 300억인 드라마가 별로 였나봐. 그돈으로 하닉 사는게 더 의미 있었겠다고
-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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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아이온큐 3배 레버 하루만에 상폐된거 듣고 레버 손도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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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린이인데 나스닥과 슨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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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ㅈㅅ 미중정상회담때 산책하다가 시진핑이 300년된 나무 보여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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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세도 이렇게 나오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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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음식 고를때는 ㅁㅊ듯이 생각하면서 주식은 막사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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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신에라도 힘을 얻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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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주식 안 했으면 지금 안 들어오는 게 안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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