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광풍이라 투자 강의 해달라는 부탁 받아서 했거든?
전문가 아니고 그냥 개인 투자자인데..재능기부 형식으로다가 돈 많은 50-60대들에게
근데 금융지식이 낮더라고 부동산들만 하셔서..
차분히 미국 주식 매매 세금 관리하는지 말씀드리고 국장 투자 조언도 드렸어. 원래 국장 안했는데 30프로 이상으로 늘려서 작년말부터 투자 중이었거든.. 내 포트는 경기방어주도 포함되어 다양하게 단단해
근데 강의 실컷 했는데....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사?(미칠 노릇) 라고 하는 집요한 질문에 저는 *** 샀어요. 그랬는데 그게 담날부터 미친놈처럼 오르기 시작하는거야...ㅠㅠ
근데 그게 소문이 났는지 그 커뮤에 있던 다른 사람, 그리고 강의 들었던 사람들이 계속 연락이 온다 ㅠㅠㅋㅋㅋㅋㅋㅋ
서터레스 ㅠㅠ 아 진짜 우선 컷하긴 했는데 친한 사람에게만 알려준다고 서운하디는 말도 듣고 ㅜㅜ 왜 나한테는 말 안했냐 그러고, 계속 귀찮게 하고
여튼 내 말은 투자한다는 말 하지마라 귀찮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