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회 연복리 4.85%짜리 매달 70씩 넣고있고 (원금 2500)
irp 300 꽉 채워 넣은지 4년됐고 (원금 1200에 수익률 27퍼 정도)
연저펀 600씩 3년 넣었고 40% 수익중이고 올해는 아직 안 넣었는데 전쟁조정 때 들어가는 타이밍 놓쳐서 좀 조정오면 600 다 넣을거고 (그렇다면 원금 2400)
나 아직 스물아홉인데 6천만원이나 들어있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주변 선배들이 어릴 때 복리의 힘으로 많이 넣고 결혼하고 애 생기면 중단했다가 여유금 생길 때 다시 시작하라고 해서 아 그런가? 싶기도 하고 덬들 생각은 어때?? 결혼/임출 생각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