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시작하긴 했는데 남들이 사라는 거 사고 팔라고 할때 팔거나 내 마음이 동할 때 팔기만 해서ㅋㅋㅋ 차트도 볼 줄 모르고 진짜 걍 무지랭이 상태임.
종목 발굴 기 막히게 해서 돈 쓸어담는 지인 보면서 너무 신기한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감도 안와서 멍때리게 되더라고.
뉴스 열심히 찾아보면 되는건가 싶어서 이제 좀 찾아보고 관심가져보려고. 근데 주방글만 읽어도 흐름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ㅋㅋㅋㅋㅋ(근데 다들 어떻게 공부함? 흐름같은 거)
아무튼 며칠전에 주방에 오랜만에 왔다가 샌레를 봤고 그 지인도 샌레로 돈 벌고 있다고 해서 흐음 그치만 레버리지 무서워..하다가 이틀뒤 헐레벌떡 교육 이수하고는 180에 갇힌 게 나라니ㅋㄲ 자다깨서 보니 150이길래 다른 계좌로 좀 더 샀다가 어제 욕심안내고 177에 팔고 행복해하는 중임. 180에 있는 건 좀 더 지켜보려고. 많이 번건 아니지만, 더 놔두면 두배 더 벌었겠지만 누가 시켜서 사고 판 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한 게 너무 오랜만이라 뿌듯하고 그렇다ㅋㅋ 장 열리면 쏠탑을 살까 행복한 고민중임.
같이 열심히 공부해서 불장에 불행 태우지 말고 행복 태워보자. 어쨌든 벌 수 있는 기회는 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