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주의

2-3퍼씩 와리가리 하던걸 몇시간 쳐다보다 2퍼만 먹어볼까하고 200드감

매수한 순간부터 기가막히게 내리기만 하더니 매일매일 하락+병합으로 나락행
몇개월 버티다 국장이 힘내줘서 용기얻고 -75% 손절

며칠뒤 토스증권 종목순위를 구경하는데 얘가 있음ㅅㅂ 근데 심지어 왜 올랐어?
좀만 더 버텼으면 원금회수는 못해도 -20% 정도로 끝낼 수 있었겠단 생각에 속상함
그래도 복수한답시고 다시 들어가는 행동은 하지 않았음. 그런데 다음날

개무서움 저게 뭐임?
내가 2천원 언저리에서 팔았는데 4천원 넘게 올랐다가 50원짜리 됨.
물론 다음주에 이게 갑자기 텐배거 만배거 갈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 주인공이 내가 될 순 없음 꿈도 꾸면 안됨.
덬들은 현명해서 나같은 짓 안하겠지만
??? : 오잉! 너가 못먹은 돈 내가 먹을 수도 있지 ㅋㅅㅋ 급등쥬 없냐 급등쥬
혹여나 이런 생각 하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