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31프로인데 (천이백만원대)
솔직히 집이 어려운편이라서 부모님도 생각해야하고, 당장 내가 필요한돈, 내 노후... 계속 이런 생각이 꼬꼬무처럼 이어지니까
저 수익을봐도 막 조급해져
누구는 얼마번다는데 얼마벌었다는데 자꾸 비교하게되고 후회하게되고..
빨리 더 벌어야되는데.. 왜안오르지.. 이러면서 하루종일 머리아파
내가 일억을 벌었다면 만족했을까? 솔직히 아닌것같아
이걸로 어떻게 살지 앞으로? 이런맘이들어 멍청하게..
꼭 당장 내년에 죽을사람처럼 지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들고 왜이럴까
사실 웃긴게 몇년전에 추천받아서 종목하나 따라샀는데 마50까지 갔었거든? 그때는 아 오르겠지 뭐~ 하고 말았는데 사람 욕심이 점점커지는구나 느껴져
진짜 정신차려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