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는 안했음. 결과는 올해 +4000만원난 적어도 올해에는 반도체에 대한 확신이 있었음 이번 정권 끝나가면 눈치보고 다시 적금으로 좀 돌리려고 요즘 국장 자체가 예측못하는 투신자판이니 선택은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