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계약직이고 최저월급인데 왜 나까지 비싼데서 돌아가면서 다 사라는건지 너무 부담스러워서 얹힐것같아
중고신입이라 나이는 있긴한데 여태 대출갚느라 이제서야 모은단말이야 여기되게 서로 주식얘기 적극적으로 하는것같은데 입사첫날 나한테 주식하냐고 물어봐서 당황해서 한다했었거든 그랬더니 나도 요새 엄청 오른줄아나봐(한달에 nn만원함,,ㅠㅠ)
너무 걱정되서 오늘 딱 소소하게하고 금액도 얼마안된다 했는데도 에이~~ 이러면서 숨겨진고수느낌~~ 엄살~~ 그러는데 심란하다
심란해서 저녁도못먹음ㅋㅋㅋㅋ계약직인데 걍 정규직 전환도 안될것같은데 밥 대충 따로먹는다 해도되겠지?ㅠㅠ대충 회식때 듣기론 그분들은 작년에 성과금도 1억씩 받고그랬다함 와 아닌게아니라 진짜 비싼데 다들 신나서 찾고있더라고
솔직히 팀장님이랑 입사할때 그 건강보험?이력같은거랑 보면 내 소득알텐데 왜 다같이 그러는지ㅠㅠㅠㅠ다들 돈 못모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나봐,,,ㅜㅜ
주방에 얘기할건 아닌가싶은데 ㅇㅕ기도 직장덬들 많은것같아서 그냥,,ㅜㅜ
하 아까 심란해서 글쓰려다가 스트레스받아서 병원갔다온다고ㅋㅋㅋ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