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뭐라하면서 당분간은 삼전 쳐다보지말라고 그랬거든 기회는 또 준다고....... ... 근데 나는 계속.. 쳐다봐.. 들어갈 타이밍을 노리면서ㅠ 엄마말을 들을까.. 내 소신으로 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