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 말에 탄다→상당한 고점에 물린다
눌렸을 때 줍는다→그건 사실 무릎이 아니라 어깨였습니다
존버한다→절대 평단까지는 안 올려주겠다는 외기의 악의(아님)를 체험
빠른 손절→네, 안 타신 분 없죠? 쏩니다~
손절 안 함→갑자기 지하 탐험
물 탄다→더 무거워진 비중으로 지하 탐험
존버 끝에 겨우겨우 구조대가 도착했다! 어떻게 할까?
(1)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탈출→네, 안 타신 분 없죠? 쏩니다~
(2)정말 감사한데 생각이 바뀌었어요→내리막만 있는 롤코 다음 회차 자발적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