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산유국 중 하나, 그러나 매년 수십억 달러의 정제유 수입
캐나다는 추정 매장량 1,700억 배럴로 베네수엘라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3위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한 명백한 '에너지 초강대국'이다. 일일 생산량 역시 약 580만 배럴로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엄청난 부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는 역설적으로 매년 수십억 달러 상당의 휘발유와 디젤 등 정제된 연료를 수입해야 하는 기형적인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캐나다의 원유는 대다수가 단 하나의 고객인 미국으로 수출되며, 'WCS(Western Canadian Select)'라는 이름으로 국제 유가보다 배럴당 20~30달러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미국 정유사들은 이 할인된 캐나다산 원유를 가공한 뒤, 일부 완제품(휘발유, 디젤)을 캐나다에 정가로 되파는 완벽한 경제적 순환 구조를 완성했다.
https://www.cktimes.net/news/47118/
생각보다
1. 자국에서 원유생산
2. 자국에서 원유정유
이 2개가 동시에 되는나라가 얼마없나봄 진짜 신기하네
https://theqoo.net/stock/4137211981
이건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