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최대 승자 된 한국 해운사…빈 유조선 들고가 ‘하루 50만달러’ 싹쓸이
허서윤 기자
국내서 장금상선으로 알려진 시노코
전쟁 몇주 전 초대형 유조선 대량 확보
호르무즈 봉쇄에 저장용 빈 배 부족
용선료 전쟁 전보다 10배 정도 뛰어
https://www.mk.co.kr/news/world/11989105
기름 실어놓는데 하루에 7억5천 ㄷㄷ6개월이면 배값 뽑음
블룸버그에 몇일전 먼저나온기사래
재계 32위
흥아해운이 계열? 묻어서 뛰는거라함
이미올라서 사라는거아님
난 시동위키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