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모님이랑 너무 사이좋고 잘맞고 잘지내면 모르겠는데
나는 좀 독립적인 성격인데 엄마가 너무 사소한거 하나까지 나한테 의존하는게 스트레스 였음
그까짓거 뭐라고 해줄 수 있지 라고 할 수도 있은 것들인데 이런게 쌓이면 작지 않음
거기다 충분히 할 수 있눈 것도 더 의존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버림
물론 이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까 같이 사셔도 안그런 부모님도 계실거야
난 독립각 계속 재다가 엄마가 아프면서 눌러앉았는데
암튼 보편적으로는 부모님이 건강하시면 일단 독립 하는걸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