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또는 망해가는 상장업체의 대표겸 대주주 등등
적당히 가능성 있는 약물, 기술 등을 확보
특례상장 또는 회사이름을 바꿈(셀이나 팜 넣어서...)
그렇게 모은 돈으로 급여받으면서, 일부 연구하고 나머지는 시설(사옥 등)투자함
시간이 지나서 돈이 모자르면 유증 또는 전환사채 발행으로 주식팔아서 돈 채워넣음.
그 돈으로 급여받고, 일부 연구하고, 나머지는 또 잘 써먹음...
계속 반복함...
아 우연하게 성공(?)하면 올ㅋ 하면서 자회사 만들고
대주주는 자녀나 가족 또는 주요 투자자들에게 있고, 주요 알짜 자산들의 권리를 자회사에게 있음 ㅋㅋㅋ
그러다가 상장회사 지분이 희석된다 싶으면 자회사를 상장하거나, 합병등으로 다시 지분 확보하고
맨 위에부터 다시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