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바뀌면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 시장도 혼란스럽고(우린 파월이랑 오래해왔으니깐 바뀐 사람이 위기 때 어떻게 메시지를 낼지 모르고 정치적인 사람이라는 평도 있어서 미국 내부 정치 진영도 그렇고 복잡하다 생각함)
거기에 강대국 푸틴 시진핑의 독재와 일본 정부의 행동변화 유럽에서의 위기감 고조 트럼프틔 돌발행동도 예측불가해서
거기이 근 1-2년 안에 갑자기 인공지능이 압도적잉 상업성을 발휘할거라 보지도 않고 투자가 더 필요하다 보니
이런 상태에서 국장이 체질개선하는건 장기적으로 너무 큰 호재고 많이 오를 요소이고 그러다보면 msci 지수에 편입되면 대박인데
문제는 그 과정안에서 외부요인으로 내려가는게 있을수도 있다 이거지 자금이 아시아로 오고 그러니 반도체 활황일게 보이지만 뭐 기관들이 과거 압도적인 엔비디아로 장난친거 봤듯이 또 일시적 장난이 아니라 정말로 돈 푸는 절대 금액이 줄어들거나 아니면 사모 대출 같은 헤지펀드 리스크가 터지면 한국이 아무리 자체적으로 개혁을 해도 결국 한계가 오고 급락이 크게 올수도 있다
근데 상황이 너무 변화무쌍하니 상승도 하락도 다 경우의 수가 없는게 아니니 진핑이 4연임 도전도 트럼프 올해 중간선거 망할게 보여서 뭔짓을 할지 모름다 이것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