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씩만 넣어서 큰일이 안나면 좋은거고 큰일 나면 나락 안가게 돈 받는게 보험의 핵심인데 자꾸 내가 얼마를 돌려받을건가 이걸 의사결정에 넣기시작하면서 오히려 보험시장에 왜곡이 생기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낮은 확률의 큰 위험을 대비한다는 보험의 장점이 100% 발휘 못된다고 들었음
사실 안 받아도 나락 안가는 작은 비용까지 모두 보장되는 상품들 선호하다보니 그런 상품 위주로 시장에 나오고 보험료도 당연히 오르고 뭐 그렇다고 함
사실 안 받아도 나락 안가는 작은 비용까지 모두 보장되는 상품들 선호하다보니 그런 상품 위주로 시장에 나오고 보험료도 당연히 오르고 뭐 그렇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