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리모델링하면서 정말 고민 많이했어
이 돈으로 차라리 적립을 해서 의료비 통장을 만드는게 어떨까? 보험료 그냥 아까운거 같았는데
25년초 매우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기로 맘먹었는데
국장에 주로 투자를 했었고 물리면 몇년 들고가는 성격이라 (삼성전자 2차전지 들고있었음)
리스크 대비를 해야겠더라고
물린 주식 손실난거 확정하고 병원비 마련한다 생각하니 아찔..
그냥 여행기간동안 여행자보험 들듯이 투자기간동안 안심하고 투자하기 위해? 보험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