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십대 중후반까지 부모님이 내주시던거
내가 가져오면서 확인해봤는데
오래된거라 실비만 좋고 암은 진단자금 하나도 없고
엄마도 지인이 가입하래서 든건데 진짜 안좋은 보험이었어..
그래서 다 해지하고 새로 다 짬ㅠ
돈 아깝기도 했는데 유지하는게 더 손해여서..
(다 갱신형이라 나이들면 유지도 못 하고 보장도 못 받는 그런..)
우리집은 부모님이 보험으로 투자처럼 해서ㅎ
나는 보험 진짜 싫어하고 극혐하지만 그래도 암보험이랑 실비 가지고 있음
안아픈게 최선이지만 모르니까 어릴 때 알아보고 가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