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때 24살인 나에게 종신보험을 가입시킨 혈육 친구한테 질려가지고 ^^ 내가 알아서 가입하기로 함
2.그중 제일 설명잘해주고 ㄱㅊ아보이는 보험 설계사 설계안 받아서 그걸로 지식인에 2차 물어봄 (ex.저 몇살이고 유병력은 이렇고 가족력은 이런데 이 설계안 ㄱㅊ나요?)
3.그러면 나한테 보험들어!!!하며 달려드는 설계사들이 설계안 하나하나 뜯어서 지적해줌 이 항목은 들게하는 설계사가 미친색기네욬ㅋㅋㅋ,a항목이랑 b항목주옵ㄱ중복이네욬ㅋㅋ저한테 연락주시면 제가 더 기깔나는 설계안 짜드립니닼ㅋㅋ 하면서ㅇㅇ 그 정보 바탕으로 설계안 수정 요청
그리고 항목별로 하나하나 따지고 이것저것 다 묻고하고 가입 ^^
참고로 저 과정에서 내 설계안을 짜줬던 설계사가 지식인에 올린 지 설계안 보고 지껀줄 모르고 디스질하다가 걸린 경험도 잇으며...
암튼 지금은 후처리도 잘해주는 설계사 골라서 자잘한것까지 처리 다 하면서 보험비 내는중 !!!